한국공익신문 관리자 기자 | 교육부와 아셈-듀오(ASEM-DUO) 사무국은 ‘제2회 수기 공모전’의 최종 우수작 8편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아셈-듀오(ASEM-DUO)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와 유럽을 오가며 공부한 장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진행됐다. 지난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아셈-듀오(ASEM-DUO) 장학금 수혜자들이 사회에서 전문적인 경력을 쌓고 인생에 긍정적인 변화를 겪은 성공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총 37편의 영문 수기가 접수됐고, 심사와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8월 13일 최종 수상작 8편이 확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대상 1명에게는 상금 500유로, 최우수상 3명에게는 상금 각 300유로, 우수상 4명에게는 상금 각 200유로가 수여된다. 이번 심사에서는 아셈-듀오 장학금이 한 사람의 꿈을 어떻게 실현해 주었는지 보여주는 다채로운 경력 개발 사례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교육부와 사무국은 선정된 우수 수기를 아셈-듀오 장학재단 공식 누리집에 공개한다. 아울러 올해 10월 서울에서 ‘아셈-듀오 장학생 동문회’
한국공익신문 관리자 기자 |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전윤종)는 8월 14일 엘타워(서울)에서 ‘2026년 인공지능(AI)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대학-기업 만남의 날(매칭데이)’을 개최한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개발·운영하는 1년 이내 단기 집중교육을 통하여, 실무역량을 갖춘 첨단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2026년에는 인공지능(AI) 분야 40개교를 포함하여,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디스플레이, 항공우주, 로봇, 미래차 등 총 8개 분야의 88개교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과 기업의 교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인공지능(AI) 분야 부트캠프 운영대학 40개교와 협업기관인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참여하며,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엘리스그룹, 한국아이비엠 및 LG AI연구원 등 국내외 대표 인공지능(AI) 기업도 참석한다. 1부에서는 2025년 수행대학인 강원대, 숭실대, 한양대가 성과 사례를 발표한다. 강원대는 ‘강원 지역 특화 기술 혁신과 산업 성장
한국공익신문 관리자 기자 | 교육부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주관으로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2026년 전국 학생 인공지능 꿈키움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1박 2일 숙박형 캠프는 교육부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 인재양성 방안'(’25.11.)의 일환으로, 대학에서 구성·운영하는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탐구하고 이를 다양한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상대적으로 인공지능 교육 기회가 부족한 읍·면 지역과 소규모학교 학생을 우선 선발하여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해당 학생들의 인공지능 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공지능 활용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캠프에는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추천한 일반계고등학교 학생 200명과 인솔교사 40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자신의 수준과 관심 분야에 따라 ▲바이브 코딩 ▲생성형 인공지능·파이썬 ▲인공지능 로봇 ▲그래픽 처리 장치(GPU) 기반 딥러닝 등 4개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팀별 문제해결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각 분야는 단순한 기술
한국공익신문 관리자 기자 | 교육부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우성)과 함께 8월 10(월)부터 15(토)까지 소노캄 고양에서 '2026년 고등학교 진로‧진학 상담 역량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지난 4월 발표한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정책 방안’에 대한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전국 고등학교의 진로전담교사 전체가 대면 방식으로 참여하는 첫 번째 연수로, 총 3기*에 걸쳐 집중적으로 운영된다. 고교학점제 시행 이후 학교의 진로전담교사를 통해, 학업설계를 포함한 진로‧진학 상담 체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 연수는 지난 4개월(4~7월)간 현직 진로전담교사 핵심교원과 대학‧기관‧학교 전문가가 참여하여 기획‧집필한 고교학점제 기반의 ‘진로‧진학 상담 안내서’ 3종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안내서는 학교 현장의 진로‧진학 상담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교사가 학생 상담 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번 연수 과정에서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안내서 일부 내용을 보완한 뒤, 전국 고등학교로 배포해 2학기부터 활용한다. 이번 연수에서 진로전담교사들은 학생의 직업 탐색을 지원하는 것
한국공익신문 관리자 기자 |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8월 12일부터 9월 9일까지 2026학년도 국가장학금 2학기 2차 신청을 받는다. 국가장학금은 누구나 능력과 의지에 따라 대학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대학생 가구의 소득과 연계하여 지원하는 장학금이다. 이번 2학기 2차 통합 신청 기간에는 국가장학금뿐 아니라 주거안정장학금, 국가근로장학금 등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2학기 2차 통합 신청 대상은 신·편입생, 재학생, 복학생, 편입생, 재입학생 등 모든 대학생이다. 2026년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은 2차로 마무리되므로 1차 신청을 놓친 신입생, 재학생 등은 반드시 기간 내 신청하여야 한다. 재학생은 1차 신청이 원칙이나, 재학 중 2회에 한하여 2차 신청을 통한 국가장학금 수혜가 가능하다. 국가장학금 신청 기간은 8월 12일 9시부터 9월 9일 18시까지이다.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이동통신 앱(‘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신청 기간 중 24시간 신청이 가능하다. 단, 마감일에는 18시까지만 신청할 수 있음에 유의하여야 한다. 국가장학금 신청에 대하여 자세한 상담이 필요한 경우 전화 상담을 받을 수
한국공익신문 관리자 기자 |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8월 11일 국무회의에서 '국립대학병원 설치법 시행령' 및 '국립대학치과병원 설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국립대학(치과)병원의 역량을 체계적·전문적으로 강화하기 위하여 소관 부처를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변경하는, '국립대학병원 설치법' 및 '국립대학치과병원 설치법' 개정(’26.2.19. 공포, ’26.8.20. 시행)에 따른 후속 조치다. 주요 내용은 대학병원장 추천 시 경영계획서 등 추천 서류, 출연금·보조금 요구서 및 지급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국립대학(치과)병원의 운영 관련 주요 서류의 제출처를 교육부 장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변경했다. 또한 의료환경 변화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법령에 명시된 하부조직 외에도 필요한 경우 정관으로 하부조직을 정하여 운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하여 국정과제인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 관련, 지역 국립대학(치과)병원의 소관부처를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변경해 국립대학(치과)병원과 보건의료 정책과의 연계성을 강화한다.
한국공익신문 관리자 기자 | 교육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8월 24일부터 전국 85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과 일선 고등학교에서 일제히 실시된다고 밝혔다. 2027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는 온라인 사전입력과 현장 접수로 실시된다. 수능원서 온라인 사전입력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수험생은 온라인 사전입력 누리집에서 본인의 응시 정보를 직접 입력할 수 있다. 이후 현장 접수처를 방문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접수증을 발급받으면 접수 절차가 완료된다. 수능 응시원서 접수는 현장 접수 기간과 온라인 사전입력 기간이 상이하므로 각각의 접수 기간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입력 기간은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9월 3일 18시까지이며, 기간 중에는 주말 포함 24시간 입력이 가능하다. 현장 접수 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10일간(토·일 제외)이며, 현장 접수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현장 접수 마감 이후에는 추가 접수나 응시원서 수정이 불가하므로 반드시 접수 기간 내에 기재 사항을 꼼꼼히 확인하여 접수해야 한다. 수능원서 온라인 사전입력 시스템
한국공익신문 관리자 기자 | 교육부는 8월 9일 일본 동경 메지로 대학교에서, ‘2026년 제1회 일본 고등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일본 내 한국교육원의 협의체인 주일본한국교육원장협의회가 주최했다. 일본은 1960년대 초 재일동포의 한국어교육과 정체성 함양을 지원하기 위해 최초로 한국교육원이 설치된 국가이다. 현재 일본 전역에서 한국교육원 15개가 운영되고 있다. ‘2026년 제1회 일본 고등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일본 현지 한국어반에 재학하는 비한국계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대회라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재일동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재일(在日) 한국인 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1995년부터 운영됐지만, 일본인 한국어반 학생들을 위한 대회는 없었다. 이에 일본의 15개 한국교육원이 뜻을 모아 이번 대회를 개최한 것이다. 참가자 15명은 각 한국교육원이 주관하여 총 300여 명이 참가한 지역 예선의 1위를 차지한 학생들로, 한국계 가족이나 한국 장기 체류 경험이 없는 현지 고등학생들이다. 대회는 한국, 한국어 관련 자유 주제 발표로 진행됐다.  
한국공익신문 관리자 기자 | 교육부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한정화)은 8월 11일 에이티(aT)센터(서울)에서 '2026 학생 창업유망팀 300+ 만남의 날(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 창업유망팀 300+’ 프로그램에 최종 선발된 학생 창업팀(400팀)과 선배 창업가, 투자사, 창업지원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는 자리로 학생 창업 생태계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도전을 위한 무한한 연결의 시작, U3∞(유삼백) 패밀리!'를 주제로, ▲인증서 수여식, ▲선배창업가 특강, ▲동문기업 및 투자사, 창업지원기관 전시관(부스) 운영, ▲참가팀 연결망(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학생 창업유망팀 300+’는 2016년 출범 이후 학생들의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미래 창업인재를 육성해 온 국내 대표 학생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 11년간 3,680여 개의 학생 창업팀을 발굴·육성하며 학생 창업의 저변 확대와 창업문화 확산을 이끌어 왔다. ‘학생 창업유망팀 300+’를 통해 발굴된 학생 창업기업들은 우주 항공, 의료·인공지능(AI) 등
한국공익신문 관리자 기자 | 교육부는 8월 10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에서 ‘2026 재외교육기관장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재외교육기관장의 전문성 강화와 케이(K)-교육의 세계적인 확산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전 세계 한국학교장, 한국교육원장 등 재외교육기관장 총 66명이 참석하여 재외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케이(K)-교육의 발전 방향과 미래 비전, 재외교육기관의 역할과 과제를 함께 논의한다. 한국교육원은 재외동포 대상 한국어 보급과 평생교육 등을 위해 설립되어 현재 22개국 47개가 설치되어 있다. 한국교육원은 현지 정부, 교육기관과 소통하며 해외 공교육 내 한국어반 개설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왔다. 한국교육원이 지원하는 현지 한국어반 운영 학교의 비중은 2025년 기준으로 전체의 83%(2,777개교 중 2,303개교)에 이른다. 재외한국학교의 경우,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민족 정체성을 기를 수 있는 교육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첫날에는 ‘현장 공감 및 성과 공유 행사’가 진행된다. 1부에서는 ‘재외교육기관, 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