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익신문 배석문 대기자 | 광주 광산구청소년수련관(관장 김신영)은 오는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2주간 진행되는 2학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의 역량 강화와 평생교육 문화 확산을 목표로, 디지털·문화예술·생활기술을 아우르는 다양한 강좌로 구성됐다. 새롭게 개설된 청소년 프로그램은 “토론하는 아이들 독서토론”과 “피지컬 컴퓨터 프로그램 코딩+생성형 AI” 과정이다.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동화책을 만들고 노래를 작곡하는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커리큘럼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다. 성인 과정에서는 봄맞이 집안정리를 위한 “정리수납” 강좌, 뉴 스포츠 지도자 과정, “머신 바리스타 자격증반” 등이 마련됐다. 이는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속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은 그동안 청소년 진로체험, 문화예술 활동, 지역 주민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지역민의 성장 거점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단순한 교육 제공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공동체적 성장을 이루는 장
한국공익신문 배석문 대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3월 8일 상무위원회를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기초의원 경선지역과 후보자, 경선방법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 방식으로 진행되며, 일부 선거구는 재심이나 추가 공모, 선거구 조정 등의 사유로 후보자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광역의원 경선에서는 동구 제1선거구에 최순례·홍기월 후보가, 제2선거구에는 김재식·노진성·박미정·박성영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서구의 경우 제1선거구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제2선거구에는 오미섭·임진택·정평호 후보가 경합한다. 제3선거구는 여성 경쟁으로 추가 공모가 논의 중이고, 제4선거구에는 김길원·서용규·신정호·심철의·안형주 후보가 출마한다. 남구에서는 제1선거구에 강원호·남호현·박상원·박철호·서임석 후보가, 제2선거구 여성 경쟁에는 노소영·배진하·임미란·하주아 후보가, 제3선거구에는 김점기·박상길·박희율 후보가 경선에 나선다. 북구는 제1선거구에 반재신·안평환·전미용 후보, 제2선거구에 김건안·설정환·전우근·정영묵 후보, 제3선거구 여성 경쟁에는 김동희·박수민·이숙희 후보가 확정됐다. 제4선거구에는 김형수·이부일·조석호 후보, 제5선거구
한국공익신문 관리자 기자 | 해양경찰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및 호르무즈 해협 일대 긴장 고조와 관련하여 관계기관과의 공조를 확대하고 우리 선박의 안전확보를 위한 상황관리 및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청은 3월 3일 청장 직무대행 주재로 상황점검회의를 열어 관계기관과의 정보공유 현황, 호르무즈 해협 인접국과의 협력체계 현황을 점검했다.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앞으로도 상황회의를 주재하며 관련 동향과 대응 조치를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해양경찰청은 해양수산부와 협조하여 우리 선박 운항정보를 일일 4회 공유하고,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며 상시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하여 EPIRB 위성 조난신호 접수 시 즉시 확인·전파가 가능하도록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해수부·국방부 등 관계기관과 신속한 공조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아울러 사우디아라비아, UAE, 오만, 카타르, 쿠웨이트 등 인접 국가 구조당국(RCC)과의 비상연락망을 점검하고 유사시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국제 공조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관계부처
한국공익신문 관리자 기자 | 해양경찰청은 내부 경찰공무원에 대한 마약류 사전검사를 총경급 이상 고위직과 마약 단속, 감사·감찰을 담당하고 있는 247명을 대상으로 마약류 사전검사를 전격 실시했다. 이번 검사는 해상 마약범죄 단속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해양경찰이 스스로 높은 기준을 적용해 내부 경각심 제고 및 마약 연루 원천 차단으로 법 집행의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며, 앞서 제5회 국무회의(2월 10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단속 업무 등으로 마약에 노출될 위험이 있는 공무원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전검사는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전국 해양경찰 관서에서 감사·감찰관 입회하에 마약단속 경찰관이 타액검사를 직접 실시했다. 검사 과정은 인권보호와 개인정보보호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시행됐으며, 검사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신임 경찰관에 대해서도 채용 시 1차 합격자에 한하여 신체검사서에 마약류 6종(필로폰·케타민·코카인·대마·엑스터시·아편)에 대한 검사를 시행 중으로, 임용 전 단계부터 엄격하게 검증해오고 있다. 장인식 청장
한국공익신문 관리자 기자 |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3일(현지 시각) 필리핀 마닐라에서 호세 멜렌치오 나르타테즈 주니어 필리핀 경찰청장과 치안 총수 회담을 하고, 양국 경찰협력 양해각서 개정을 통해 초국가범죄 대응과 재외국민 보호 분야 협력을 대폭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양해각서 개정은 2007년 최초 체결 이후 두 번째 개정으로, 기존 수사 공조를 넘어 마약·온라인 스캠 등 지능화된 초국가범죄에 대한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국 경찰 수장은 개정된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수사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국외 도피 사범의 신속한 검거와 송환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경찰청은 올해 상반기 중 필리핀 수도경찰청에 경찰협력관 1명을 추가 파견한다. 이는 2012년부터 운영 중인 ‘코리안데스크’의 기능을 강화하고, 최근 다시 증가추세에 있는 한국인 대상 강력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려는 조치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총수회담에서 2016년 필리핀 경찰에 의해 발생한 한국인 살해 사건을 언급하며, 사건 주범의 신속한 검거와 엄중한 법적 처단을 강력히 요청했다. &n
한국공익신문 관리자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최근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사태를 매우 엄중히 인식하고, 국가안보와 국민경제의 안정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이 긴급 지시했다. 첫째, 국민 안전과 재외국민 보호를 최우선으로 조치할 것. 외교부는 중동 및 인접 국가 체류 우리 국민의 소재 및 안전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위기상황 변화에 맞춰 신속하게 대국민 안내를 강화할 것. 둘째, 외교·안보 위기대응체계를 24시간 가동하고 모든 관련 정보와 상황을 집약적으로 분석하고 대비태세를 강화할 것. 이를 위해 외교·안보 관련 부서는 안보·군사 측면의 위험요소를 평가·공유하도록 상황판단회의를 정례화할 것. 셋째, 국제 유가 급등과 외환·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한 종합적 대비책을 마련할 것.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 등은 유가·환율·주식시장 모니터링 체계를 즉시 운영하고, 시장안정 조치와 금융정책 수단을 선제적으로 준비할 것. 넷째, 에너지 수급 안정과 물류·공급망 위험을 점검할 것. 산업통상부 및 해양수산부는 원유·액화천연가스(LNG) 등 에너지 수급 현황을 점검하고, 국내 산업과 가계에
한국공익신문 관리자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오후 '한·싱 AI 커넥트 서밋'에 참석해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동반성장으로 AI 산업의 흐름을 선도하는 'AI 대항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세계적 수준의 AI 경쟁력을 보유한 양국이 글로벌 AI 시장을 함께 선도하기 위해 미래 AI 리더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AI 분야 협력을 대폭 확대하기 위한 추진체계인 '한·싱 AI 얼라이언스'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싱가포르 유일의 공영 뉴스 방송이자 아시아 전역 29개 이상 국가, 지역에 송출되는 CNA가 단독 특집 생방송을 편성해 보도하는 등 현지 언론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축사에서 "양국은 제한된 국토와 자원의 한계를 사람과 기술의 힘으로 극복하며, 끊임없는 혁신으로 번영을 일구어낸 공통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며 "혁신의 DNA를 AI 산업으로 확장해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지평을 함께 열어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한-싱 AI 협력 프레임워크'를 제시하며 "자본, 기술,
한국공익신문 관리자 기자 | 전기차 화재피해 차주에게 보상한도 초과분 최대 100억 원을 보장합니다. ■ 전기차 화재 배상책임 보험을 도입합니다. (Before) 충전·주차 중 전기차 화재 발생 시, 기존 보험의 보상한도까지 보상 (After) 배상책임 손해가 보상한도 초과 시 사고 당 최대 100억 원까지 초과분 보상 보장 [뉴스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공익신문 관리자 기자 | 모든 폐전기·전자제품이 무료 수거 대상으로 전환됩니다. ■ 전자제품 생산자·판매자의 회수·재활용 의무대상을 확대합니다. (Before) 대형 폐가전 50종(냉장고, 세탁기 등)에만 회수 재활용 의무 부여 (After) · 모든 폐가전 회수 재활용 의무 부여 · 무상배출 대상 전 품목으로 확대 · 모든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1599-0903) 가능 [뉴스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공익신문 관리자 기자 | ■ 일반국민을 위한 모두의 카드 - 기본형(정률 환급, 일반 유형 20%)부터 일반·플러스형(기준 금액 초과분 환급)까지 3가지 중 가장 유리한 방식으로 적용 (수도권) 일반* 6.2만 원 / 플러스** 10만 원 (일반지방권) 일반 5.5만 원 / 플러스 9.5만 원 (우대지원지역) 일반 5만 원 / 플러스 9만 원 (특별지원지역) 일반 4.5만 원 / 플러스 8.5만 원 *일반형: 1회 총 이용금액(환승 포함) 3000원 미만인 대중교통수단 **플러스형: 1회 총 이용금액(환승 포함) 3000원 이상인 대중교통 수단까지 포함 K-패스 앱·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및 등록 필수! 신경 쓸 게 많죠? 계산은 모두의 카드가, 혜택은 국민께 [뉴스출처 :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