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공익신문 관리자 기자 | 드론부터 AI 중계까지 방송·미디어·통신의 미래, 동계올림픽에서 만나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합니다!
■ 선수가 된 듯한 몰입감! 1인칭 시점(FPV) 드론 중계
- 생생한 속도감
올림픽에 최초 도입된 25대의 FPV* 드론이 선수 바로 뒤를 추격하며 시속 100km 이상의 속도감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First Person View
- 완벽한 협업
조종사-디렉터-기술자 3인 1조 시스템으로 역동적인 화면과 안전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 스마트한 AI 분석&클라우드로 실시간 편집
- 360도 AI 리플레이
알리바바 클라우드 기술로 주요 장면을 3차원으로 재구성해 다각도 분석 화면을 실시간 제공합니다.
- 똑똑한 편집
인공지능 '큐원(Qwen)'이 영상을 자동 태깅하여 제작진이 필요한 장면을 즉시 찾아냅니다.
- 원격 제작
중계차 대신 클라우드 기반 협업으로 전 세계 어디서든 실시간 편집이 가능해졌습니다.
■ 갤럭시 S25 울트라로 생중계된 올림픽 개막식
- 새로운 앵글
선수 입장 터널, 관중석 곳곳에 설치되어 기존 중계 카메라가 닿지 못한 사각지대를 비췄습니다.
- 생생한 에너지
행진하는 선수들의 눈높이에서 촬영된 화면으로 개막식의 감동을 안방까지 더 가깝게 전달했습니다.
- 정밀한 판독
이번 올림픽에서 삼성전자는 주요 종목의 비디오 판독용 모니터 지원으로 공정한 경기 운영을 돕습니다.
■ 언어의 장벽을 허무는 AI "소통에 국경은 없다"
- 22개 언어 통역
자원봉사자들에게 지급된 '갤럭시 Z 플립7'의 실시간 통역 기능이 선수와 방문객의 소통을 돕습니다.
- 네트워크 걱정 NO
산악 지역에서도 인터넷 연결 없이 사용 가능한 온디바이스 AI로 중단 없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관객 편의
경기장 곳곳 삼성전자의 충전 스테이션 운영으로 배터리 걱정 없는 올림픽 직관을 완성합니다.
[뉴스출처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