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익신문 양병남 기자 | 허찬미와 서지오가 매혹적인 무대로 '미스트롯 포유'를 접수한다. 10월 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0회에서는 '상남자 상여자'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 예선을 통과한 짝꿍들이 TOP7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제대로 된 '테토미'를 보여줄 전망이다. '얘들아 언니 왔다' 팀의 허찬미와 서지오는 트롯 섹시 디바의 명맥을 잇는 무대로 객석 공략에 나선다. 두 사람이 선곡한 노래는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 서지오는 "20년을 돌렸다"라는 말과 함께 농익은 허리 웨이브로 시선을 강탈하고, 허찬미 역시 이에 밀리지 않는 섹시한 그루브로 완벽한 합을 이룬다. 이를 지켜본 붐은 두 사람을 향해 "트롯계의 비욘세"라고 감탄했다고 해 이들이 완성할 치명적인 무대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런 가운데, 서지오의 깜짝 폭로로 송은이의 꼭꼭 숨겨둔 과거가 소환된다. 예상치 못한 이야기에 송은이는 얼굴을 붉히며 당황한다고. 무려 3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서지오와 송은이의 인연은 무엇일지,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두 사람의 뜻밖의 관계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nbs
한국공익신문 양병남 기자 |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이 10월 14일(수) 와일드카드 1차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최대 2경기가 진행된다. 정규시즌 4위 팀은 두 경기 중 한 경기에서 승리 또는 무승부를 기록할 경우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되며, 5위 팀은 2승을 기록해야만 준플레이오프에 오를 수 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모두 4위 팀 홈 구장에서 개최된다.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는 5전 3선승제, 한국시리즈는 7전 4선승제로 열리며, 각 시리즈 사이 최소 1일은 이동일로 편성한다. 포스트시즌 경기가 우천 등으로 열리지 못할 경우 다음 날로 순연되며, 경기가 미뤄져도 정해진 경기 일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경우에는 예정대로 진행한다. 연장전은 최대 15회까지 진행한다. 15회가 종료된 후에도 승패를 가리지 못할 경우에는 무승부가 된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제외한 시리즈의 경기가 무승부로 끝나면, 해당 경기는 각 시리즈별 최종전이 끝난 후 무승부가 발생했던 구장에서 이동일 없이 연전으로 경기가 치러진다. 한 시리즈에서 2경기 이상 무승부가 나올 경우에는 하루의
한국공익신문 양병남 기자 | 2026시즌 신설된 ‘어메이징크리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10월 7일 충남 당진에 위치한 플라밍고CC(파70. 6,965야드)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번 포토콜에는 ‘팀 어메이징크리’ 정한밀(35), 정태양(26), KPGA 투어 통산 3승의 김민규(25.Korean Golf Club)를 비롯한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KPGA 경북오픈’ 우승자인 문도엽(35.DB손해보험),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KPGA 투어 첫 승을 기록한 왕정훈(31)이 참석해 트로피와 함께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팀 어메이징크리 소속으로 본 대회에 나선 정한밀은 “후원사에서 개최하는 첫 대회인 만큼 욕심이 난다. 어메이징크리의 가을 골프웨어를 입고 힘을 내 좋은 경기력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어메이징크리 오픈’은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며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어메이징크리 오픈’
한국공익신문 양병남 기자 |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9월 수상자로 LG 박해민이 선정됐다. 이번 ‘9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그라운드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연출한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빗속에서도 놀라운 집중력으로 빠른 타구를 낚아챈 LG 박해민, 장타성 타구를 훔쳐 상대팀의 탄식을 부른 KT 최원준, 완벽한 점프로 펜스를 넘어가는 듯한 홈런성 타구를 건져낸 한화 최인호, 그리고 실점을 저지하는 홈 송구 직후 유쾌한 세리머니를 보인 SSG 에레디아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9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9월 23일(수) 15시부터 26일(토)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4,707표 중 LG 박해민이 1,878표(39.9%)를 득표해 2위 한화 최인호(1,634표-34.7%), 3위 KT 최원준(598표-12.7%), 4위 SSG 에레디아(597표-12.7%)를 제치고 ‘9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 KBO와 CGV는 10월 6일(화)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LG
한국공익신문 양병남 기자 |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재명이 ‘어린이날’ 나이 기준을 둔 팽팽한 갑론을박을 펼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9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4.5%, 가구 3.3%, 2049 1.1%를 기록, 동시간대 프로그램 전체 1위와 함께 2049 화요 예능 1위를 싹쓸이하며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6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유재명, 이선빈이 천안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이선빈의 모교 중학교에서 뜻밖의 설전이 벌어진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중학생도 ‘어린이날’을 즐길 수 있는지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진 것. 유재석은 “사실 초6부터는 어린이가 아니죠”라며 딱 잘라 말해 중학생인 틈주인들을 술렁이게 한다. 이에 이선빈이 “중학교 1학년 까지는 즐겨도 되지 않냐”라고 학생들의 편에 서자, 유재명은 한술 더 떠 “아니다. 사실 10살이면 다 큰 것”이라며 더욱
한국공익신문 양병남 기자 | ‘우리들의 발라드 2’ 참가자 임바다, 허채민, 김소연이 1라운드부터 압도적 존재감을 발산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월) 첫 방송된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에서 ‘나를 울린 노래’를 주제로 자신만의 무대를 펼친 참가자들 중 임바다, 허채민, 김소연이 147표를 받으며 전체 시즌 1라운드 최다 득표 기록을 경신,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것. 이에 힘입어 ‘우리들의 발라드 2’ 1부, 2부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4.7%, 6.2%로, 지난 시즌 첫 방송 시청률 수치를 넘어섰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7.1%까지 치솟았을 뿐만 아니라 2049 시청률 역시 1부 1.2%, 2부 1.7%로 지난 시즌 첫 방송 기록을 경신, 동시대 및 월요 예능 1위에 등극하며 월요일 밤을 발라드 감성으로 물들였다.(닐슨코리아 기준) 먼저 ‘영국 국왕을 반하게 한’ 한국계 호주인 참가자 임바다는 1989년에 발매된 후 최근 조회수 15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김성호의 ‘김성호의 회상’을 선곡, 이국적인 창법으로 재해석해 모두를 감탄
한국공익신문 양병남 기자 | SBS의 2026년 하반기 기대작 ‘거장항준’이 장항준, 송은이, 김풍의 3인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15일(목) 첫 방송되는 SBS의 신규 예능 ‘거장항준’(연출 이동원, 감유민/ 작가 김명정/ 공동제작 컨텐츠랩 비보)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거장항준'에 톱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펼쳐지는 은밀한 오디션으로, 거장 장항준과 스타들의 밀고 당기는 쫀득한 말맛 토크쇼가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거장항준’ 측이 장항준, 송은이, 김풍의 모습이 담긴 3인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포스터 속 세 사람은 턱시도를 차려입고 황금빛 트로피를 품에 안은 모습. 특히 세상 행복한 건치 미소가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이 꿈의 무대인 오스카 수상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예감케 해 폭소를 유발한다. 또한 장항준을 중심으로 뭉친 ‘거장 사단’이 기대를 높인다. 자타공인 거~장항준을 필두로 오랜 시간 장항준을 지켜봐 온 최고의 파트너인 제작사 대표 송은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조감독 김풍이 좌청룡 우백호처럼 양 옆을 든든하게 지킨다
한국공익신문 양병남 기자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롯 오디션 ‘미스터트롯’이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TV CHOSUN '미스터트롯4'가 오는 12월 방송된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트롯 오디션의 원조 ‘미스터트롯’이 네 번째 시즌을 통해 다시 한번 대체불가 오디션의 저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미스터트롯’은 지난 2020년 첫 방송 이후 임영웅, 영탁, 이찬원을 비롯해 시즌2 안성훈, 박지현, 시즌3 김용빈, 손빈아 등 수많은 트롯 스타를 배출하며 대한민국 대표 트롯 오디션으로 자리매김했다. 단순한 경연 프로그램을 넘어 트롯을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대중문화로 확장시킨 ‘미스터트롯’은 수많은 트롯 오디션이 등장한 지금까지도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의 출사표를 담은 포스터도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미스터트롯4’ 로고와 함께 중앙에 자리한 날카로운 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푸른색과 붉은색의 강렬한 대비 속에 새롭게 펼쳐질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남자들이여, 칼을 뽑아라"라는 문구가 더해져 이번 시즌을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 ‘미스터트롯’의 역사를 함께 써온 터줏대감 김
한국공익신문 양병남 기자 |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가 맛있는 한 끼와 흥겨운 노래, 진솔한 인생 이야기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5일 밤 10시 첫 방송된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제작 티엠이그룹, 연출 문태주, 이하 ‘트키쇼’) 1회에서는 ‘트키쇼’ 사장 이수근을 필두로 안성훈, 김용빈, ‘흑백 요리사’ 출신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가 충남 청양을 찾아 특별한 한 끼와 라이브 공연을 선물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여기에 나상도와 남승민이 일일 알바로 깜짝 합류해 첫 디너쇼에 힘을 보탰다. ‘트키쇼’는 시작부터 유쾌한 흥을 폭발시켰다. 멤버들은 ‘쌈바의 여인’을 부르며 청양으로 이동하는 차 안을 순식간에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첫 촬영부터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새벽부터 쏟아진 폭우로 야외에 마련된 주방까지 거센 비바람이 들이친 것. 그럼에도 이수근은 “다른 프로그램은 비가 오면 안 좋은데 우리는 호재다. 비 오는 날 음식과 노래가 좋지”라며 오히려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날 첫 임무는 사연자들
한국공익신문 양병남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제2차관은 10월 6일 오후 2시, 이천선수촌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찾아 우리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안전한 대회 참가 지원을 약속한다. 문체부가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개최한 이번 결단식에서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을 비롯해 선수단, 종목단체 관계자, 지도자 등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 소개와 단기 수여, 선수단 격려 등을 통해 대회에 나서는 선수단의 각오를 다진다. 결단식 이후에는 선수단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참가를 위해 현지 소개 및 재난·안전 대응, 미디어 대응 및 마케팅, 도핑 방지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은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기후현, 시즈오카현 일원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은 18개 전 종목에 선수 214명, 경기 임원 104명, 본부 임원 39명 등 선수단 총 357명을 파견한다. 우리 선수단은 10월 10일부터 종목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출국하며, 10월 14일에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출영식을 개최한다. 대회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