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익신문 배태랑 대기자 |
2026년 4월 17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335 한국언론미디어그룹 본사 사무실에서 사단법인 한국역사문화교류협회 광주지부 위촉장 전달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법단체 한국언론미디어그룹 회장이자 공법단체 한국인터넷뉴스협회 호남 회장, 사단법인 꿈나눔공동체 회장을 맡고 있는 한성영 회장이 광주지부 위촉장을 받았다.
위촉장은 한국역사문화교류협회 공준식 회장이 직접 전달했으며 지성룡 이사와 함께 서울에서 내려와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꿈나눔공동체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꿈나눔공동체 김민수 이사, 전봉덕 이사, 박현순 행정국장, (사)한국전문기자협회 광주.전남 김정균 회장, 우제헌 중앙뉴스라인 편집국장, 전용철, 전순호, 전순자, 한소연 회원 등 40여 명이 함께해 광주지부 출범을 축하하며 협회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했다.
한국역사문화교류협회는 그동안 국내외 역사 유적지 답사, 시민 역사 강좌, 재외 동포 후손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 확립과 문화교류에 앞장서 왔다.
특히 민족 정체성을 확립하고 평화 통일의 기반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며 학술적 전문성과 사회적 실천을 결합한 활동으로 주목받아 왔다.
이번 광주지부 출범은 지역사회와 더욱 밀접하게 호흡하며 역사문화의 가치와 시민 권익 보호를 결합하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위촉장을 받은 한성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역사와 시민 권익이 만나는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광주지부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옴부즈맨 정신과 역사문화의 가치를 결합한다면 우리 사회는 더욱 건강하고 정의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꿈나눔공동체와 함께 협력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앞으로 한국역사문화교류협회 광주지부는 지역 시민들과 함께 역사문화 교육, 청소년 인성 함양 프로그램, 사회적 약자 지원 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위촉식은 단순한 조직 확대를 넘어 역사와 문화, 시민 권익 보호가 결합된 사회운동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기록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