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익신문 김민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전남 담양을 직접 방문하여 이규현 담양군수 예비후보의 대표 공약인 ‘농어촌기본소득’을 차기 당 핵심 정책으로 공식 격상시키며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이번 현장 최고위원회의는 단순한 지역 정치 현안 논의를 넘어 민주당이 지향하는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담양의 선도적 역할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정청래 당 대표는 담양을 ‘기본사회 1번지’로 만들어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미래를 약속하며, 중앙당 차원의 무한한 지원과 책임감을 명확히 밝혔다. 박규환 최고위원 역시 ‘농어촌기본소득’ 정책을 담양뿐 아니라 대한민국 균형 발전의 중대 전환점으로 평가하며, 이규현 후보의 정책 전문성과 비전에 깊은 신뢰를 표했다.
이규현 후보는 그간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기본소득 도입을 꾸준히 제안해왔다. 중앙당의 강력한 후원과 정책 실행력 확보로 농어촌 경제 활성화 및 청년 인구 유입을 목표로 하는 이 후보의 비전은 담양뿐 아니라 전국 농어촌 지역에 희망의 새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군민들과 당원들은 이번 최고위원회의를 계기로 이규현 후보가 중앙당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담양을 혁신적인 ‘기본사회’ 모델 도시로 완성할 적임자임을 확신하며, 다가오는 결선 투표에서의 승리에 한결같은 지지를 보내고 있다.
이규현 후보의 정책력과 중앙당의 든든한 협력에 힘입어 담양의 미래가 새롭게 전진하는 모습에 지역사회와 국민 모두가 크게 주목하고 있다. 담양의 변화와 발전을 향한 이규현 후보의 도전이 결실을 맺기를 응원한다.














